한국일보

60대 한인 치매여성 플러싱서 실종

2014-08-12 (화) 12: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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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0대 한인 여성이 실종됐다. 뉴욕시경(NYPD)에 따르면 이영래(67·사진)씨는 지난 10일 오후 2시30분께 퀸즈 플러싱 146가와 25로드에서 마지막으로 모습을 보인 뒤 현재까지 행방불명 상태다.

이씨의 가족에 따르면 이씨는 치매를 앓고 있다. 이씨는 신장 5피트에 몸무게 110파운드로 실종 당시 흑백 무늬 셔츠와 야외모자, 갈색 바지, 황갈색 운동화를 착용했다. ▲제보전화: 1-800-577-8477 <이경하 인턴기자> A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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