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일보

7개월간 10만여 달러 지출

2014-08-12 (화) 12: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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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론 김 주하원의원 사무실

론 김 뉴욕주하원의원 사무실이 지난 7개월 동안 10만여 달러를 지출한 것으로 나타났다. 뉴욕주하원이 최근 공개한 2013년 10월1일~2014년4월31일 사이 뉴욕주의원 사무실 지출 내역에 따르면 김 의원은 이 기간 1만3.1024달러를 사용해 전체 139명 의원 중 75번째로 많이 지출한 것으로 조사됐다.

세부내역을 보면 직원 인건비가 9만8,753달러로 가장 많았으며, 나머지는 통신료 등 사무실 운영비 명목으로 지출됐다. 전체 주하원의원 중 리차드 갓프라이드(75선거구) 의원 사무실이 46만4,162달러를 사용해 가장 많은 지출을 기록했으며, 패시 패트리시아(109선거구) 의원 사무실은 8만3.718달러를 지출해 가장 적은 것으로 밝혀졌다.<조진우 기자> A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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