로이 조 후보 이스라엘 방문
2014-08-12 (화) 12:00:00
로이 조(오른쪽) 후보가 스티븐 버그 랍비와 이스라엘 ‘통곡의 벽을 방문했다.<사진제공=로이 조 선대본부>
뉴저지 연방하원 제5선거구 선거에 출마한 로이 조 후보는 11~12일 이틀 일정으로 이스라엘을 방문했다.
친구 사이인 랍비 스티븐 버그와 동행한 조 후보는 이스라엘 도착 즉시 이스라엘 병사들이 입원해 있는 병원을 방문했으며 지난 6월 테러 공격으로 10대 자녀를 잃은 한 어머니도 만났다.
조 후보는 “이번 방문은 이스라엘의 평화와 안전을 한마음으로 기원하고 있는 북부 뉴저지(제 5선거구) 주민들의 강력한 메시지를 전달하는 기회”라고 밝혔다. 이스라엘과 팔레스타인의 무장정파 하마스간 교전이 이어지고 있는 가운데 조 후보는 이스라엘의 주요 안보와 역사 지역들을 차례로 방문한 후 귀국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