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일보

새생명재단, 골수기증 캠페인

2014-08-11 (월) 12:00:00
크게 작게
새생명재단, 골수기증 캠페인

<사진제공=새생명재단>

새생명재단(회장 김세진)은 10일 뉴하트선교교회에서 골수기증 캠페인을 벌였다. 이날 캠페인은 재생 불량성 빈혈을 앓고 있는 한인 김태형씨를 돕기 위해 열렸으며, 많은 교인들이 동참했다. 재단은 오는 17일 뉴욕순복음연합교회에서 캠페인을 벌일 예정이다.

카테고리 최신기사

많이 본 기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