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일보

기림비 건립 기념행사

2014-08-11 (월) 12: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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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림비 건립 기념행사

<사진제공=유니온 시티>

지난 4일 제막식을 가진 뉴저지 유니온 시티 ‘일본군 강제동원 위안부 기림비’ 건립 기념 문화행사가 10일 유니온 시티 퍼포밍 아트 센터에서 열린 ‘평화를 위한 콘서트’를 끝으로 대단원의 막을 내렸다.

허드슨 파인 아트 파운데이션(대표 김자혜)과 유니온 시티 시정부가 주최한 이날 음악회는 ‘2014 뉴욕 인터내셔널 콘체르토 페스티발’로 한국과 중국, 러시아 미국 등지에서 선발된 연주자들이 유니온 필하모닉 오케스트라와 협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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