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일보

유권자등록 캠페인

2014-08-11 (월) 12: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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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권자등록 캠페인

<사진제공=한인권익신장위원회>

한인권익신장위원회(회장 박윤용)가 10일 뉴욕초대교회(담임목사 김승희)에서 유권자등록 및 선거참여 캠페인을 벌였다. 이날 행사에는 존 리우 뉴욕주상원 후보와 토비 스타비스키 주상원후보, 론 김 주하원후보 등이 참석해 다음달 9일 열리는 예비선거 투표참여를 독려했다. 이날 행사를 통해 총 7명이 유권자로 등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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