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일보

‘오늘의 한국’ 맘껏 즐긴다

2014-08-09 (토) 12:00:00
크게 작게

▶ ‘세종캠프’ 오늘 개최, 입양아 등 127명 참가

세종문화교육원(상임이사 조혜경·회장 크리스 마이어)이 주최하는 ‘세종캠프’가 오늘(9일)부터 16일까지 뉴저지 블레어스 타운 소재 ‘해피네스 이즈 캠핑장’에서 한인 입양아와 한국계 자녀 및 교사 등 127명이 참가한 가운데 열린다.

올해 세종캠프의 주제는 ‘오늘의 한국’으로 한국요리와 한국미술, 한국음악과 무용, 미국속의 한국인(자존감), 특별활동(수영, 낚시, 한국게임, 농구, 한국공예품 샤핑, 유격, 단결심 훈련), 저녁 프로그램(동물농장, 풀파티, 미스 세종선발대회, 카니발, 캠프 올림픽) 등으로 다채롭게 꾸며진다.

특별 초대 손님은 뉴저지한인경찰협회(KALEA·회장 조남규)와 자클린 뮬러 여성입양인 FBI 에이전트, 밴드 ‘라운드 트립’ 등이며 이화여대 유아교육과 학생 10명과 조교 1명이 학과장 이기숙 교수와 김순환 교수 등과 함께 역시 이번 캠프에 참가한다. 세종캠프는 이달 16일 오전 10시~정오 가족축제를 마지막으로 캠프의 막을 내린다. ▲문의: 201 316-0978 <이진수 기자>

카테고리 최신기사

많이 본 기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