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일보

“대중교통 시스템 개선하겠다 ” 존 리우, 공약 발표

2014-08-09 (토) 12: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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존 리우 뉴욕주상원의원 제11선거구 예비후보가 대중교통 시스템 개선 공약을 발표했다.

8일 리우 예비후보가 발표한 공약에 따르면 ▶북부퀸즈 지역 대중교통 요금 가격 할인 및 장애인 버스 서비스 확대▶개스세 감면 파일럿 프로그램 시행▶대중교통 요금 인상을 방지하기 위해 충분한 대중교통 기금 확보 ▶대중교통 직원 공격에 대한 처벌 강화 및 안전수칙 강화 등이다.

리우 예비후보는 “안전하고 편리한 대중교통 시스템은 지역 경제의 활성화 및 발전의 근간이 된다”며 “반드시 주상원에 당선돼 대중교통 시스템을 개선해 지역 경제를 발전시키겠다”고 말했다.<조진우 기자> A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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