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욕시 은퇴경관에 파트타임 일자리를...
2014-08-08 (금) 12:00:00
뉴욕시경(NYPD)이 은퇴 경관에게 파트타임 직업 제공을 추진한다.
7일 뉴욕 포스트 보도에 따르면 NYPD는 퇴직자들에게도 비순찰직으로 채용관 및 강사로 일선부서에 일할 수 있는 파트타임 직업을 제공하는 안을 추진하고 있다. 이 파트타임 직업은 주당 20시간으로 연봉 3만달러의 소득을 얻을 수 있으며 퇴직자 연금까지 지급받는 와중에도 근무할 수 있을 전망이다.
이 계획은 순찰 및 사무직 경찰관의 신규채용을 대체하는 것이지는 확실하지는 않은 것으로 알려졌다. 현재 NYPD는 은퇴자 웹사이트와 은퇴자들의 이메일에 설문조사를 보낸 상태이다. <이경하 인턴기자> A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