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0대 한인여성 매춘혐의 뉴저지 러더포드서 체포
2014-08-08 (금) 12:00:00
뉴저지 러더포드에서 40대 한인 여성이 매춘 혐의로 체포됐다.러더포드 경찰은 7일 오후 1시30분께 러더포드 다운타운 팍 애비뉴 선상에 위치한 ‘로즈 스파(Rose SPA)’의 플러싱 거주 한인 안(42)모씨와 팰리세이즈 팍 거주 중국계 지앙(45)씨 등 종업원 2명을 매춘 및 매춘 알선 등의 혐의로 체포했다고 밝혔다.
안씨는 체포과정에서 불응해 매출 알선 혐의와 함께 공무집행 방해 혐의로 기소된 상태다. 안씨는 이날 소환장을 받고 일단 풀려났다. 경찰의 함정 단속에 걸린 이들은 60달러를 받고 매춘을 한 것으로 알려졌다.<이진수 기자> A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