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일보

새생명재단 이사 3명 추가

2014-08-08 (금) 12: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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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생명재단(회장 김세진)은 7일 퀸즈 플러싱 금강산 식당에서 제36차 이사회를 개최하고 골수기증 캠페인 등 주요 사업 계획에 대해 논의했다. 재단은 재생 불량성 빈형을 앓고 있는 한인 김태형씨를 돕기 위해 오는 10일 뉴하트선교교회, 17일 뉴욕순복음연합교회 등에서 골수기증 캠페인을 실시한다. 또 3명의 이사를 추가 영입해 총 21명의 이사진을 구성하게 됐다. 김세진(앞줄 가운데) 회장과 이사들이 한인들의 관심을 당부하고 있다. 문의: 201-507-9900<조진우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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