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희망의 밑거름 되어주세요”
2014-08-08 (금) 12:00:00
▶ 꿈나무 장학회, 장학금 수여식 홍보차 본보 방문
제7회 꿈나무 장학회 장학금 수여식 홍보차 7일 본보를 방문한 꿈나무 장학회의 이춘만(왼쪽부터) 고문과 이영우 회장, 이선화 부회장이 한인들의 많은 참석을 당부하고 있다.
“어린 꿈나무들에게 첫 성공의 밑거름이 돼주는 뜻 깊은 행사에 보다 많은 한인이 참석해 자리를 빛내주세요.”
올해로 7년째 어린 꿈나무들에게 꿈을 펼칠 수 있는 교육의 기회를 제공하고 있는 꿈나무 장학회(회장 이영우)가 이달 14일 오후 7시30분 대동연회장에서 ‘2014년 꿈나무 장학회 장학금 수여식’을 개최한다.
행사 홍보차 7일 본보를 방문한 이영우 회장과 이춘만 고문 및 이선화 부회장은 “나무도 어릴 때부터 물을 잘 주고 소중하게 키우는 것이 중요하듯 학생들도 어린 꿈나무 시절부터 격려하며 올바르게 클 수 있도록 동기를 부여해 주는 것이 중요하다”며 많은 한인들이 참석해 자라나는 꿈나무들에게 진심어린 희망과 용기를 주길 당부했다.
이날 장학회는 탁월한 성적과 재능으로 장학생에 선발된 15명의 학생들에게 1인당 300달러의 장학금을 수여한다. 특히 찰스 랭글 뉴욕주 연방하원의원이 참석해 장학생들에게 직접 장학증서를 수여하고 일일이 기념사진도 촬영해 줄 계획이다.
장학회 관계자들은 “무엇보다 후배들과 장학회 발전을 위해 1회부터 6회까지 장학금 수상자들과 학부모들이 많이 참석주길 기대한다”며 “특별히 기존의 장학금 수상자들에 한해서는 행사 참가비를 면제해준다”고 밝혔다. 이날 행사 참가비는 1인당 50달러다. ▲문의: 646-201-6880 <조진우 기자> A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