무지개의집 쉼터 후원 ‘일일밥집’ 개최
2014-08-07 (목) 12:00:00
무지개의 집 쉼터 후원을 위한 기금모금 ‘일일밥집’ 행사가 26일 퀸즈 플러싱 함지박 식당에서 개최된다.
뉴욕가정상담소(소장 윤정숙)는 “가정폭력과 성폭행, 정신적·신체적 장애 및 노숙자 여성 복지서비스와 쉼터 제공을 목적으로 한 일일밥집 행사를 준비했다”며 한인사회의 많은 관심을 요청했다.
2005년 일일찻집을 시작으로 첫 기금모금 행사를 열었던 무지개의 집은 2006년부터 일일밥집으로 변경해 올해 9회를 맞고 있다. 특히 올해는 뉴욕가정상담소와의 통합이 이뤄진 이후 처음으로 열리는 행사로 그 의미가 특별하다는 설명이다.
이날 행사는 오전 11시부터 오후 5시까지 진행되며, 티켓은 1인당 25달러다. ▲문의: 718-460-3801 <함지하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