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일보

노인사기 방지 웍샵

2014-08-07 (목) 12: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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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인사기 방지 웍샵

<사진제공=닐리 로직 의원 사무실>

그레이스 맹 연방하원의원과 닐리 로직 뉴욕주하원의원, 마크 웨프린 뉴욕시의원은 6일 베이사이드 111경찰서에서 노인 사기 방지 웍샵을 열었다. 이들 의원들은 “최근 연방국세청(IRS)을 사칭하고 노인들의 신상정보를 훔치는 사건이 다수 발견하고 있다”며 주의를 발견했다. 로직 의원 주의사항을 당부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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