론 김 의원 ‘모바일 오피스’가동
2014-08-07 (목) 12:00:00
론 김 뉴욕주하원의원이 6일 플러싱 YMCA에 모바일 오피스를 개설하고 민원인들에게 상담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다. <사진제공=론 김 뉴욕주하원의원 사무실>
론 김 뉴욕주하원의원이 민원인들에게 직접 찾아가 서비스를 제공하는 이른바 ‘모바일 오피스’(이동식 사무실) 가동에 들어갔다.
김 의원 사무실은 6일 플러싱 YMCA에서 모바일 오피스를 개설하고 약 2시간 동안 한인을 비롯한 70여명의 민원인들에게 각종 서비스를 제공했다. 이번 모바일 오피스는 지역 노인들의 각종 정부 보조 프로그램 신청을 돕고 민원을 접수받기 위해 실시됐다.
김 의원은 이날 노인들을 대상으로 식품 보조지원 프로그램(SNAP)과 저소득층 노인 렌트 인상면제(SCRIE) 프로그램 등의 신청 대행 서비스 등을 진행했다. 김 의원은 “몸이 불편해 사무실 방문이 어려운 노인들을 위해 모바일 오피스의 문을 열게 됐다”며 앞으로 필요로 하는 곳이면 언제든지 모바일 오피스를 열고 서비스를 제공하겠다고 말했다. ▲문의: 718-939-0195 <조진우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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