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민족 차세대 리더 한자리에
2014-08-07 (목) 12:00:00
한국청소년연맹(총재 황우여)이 주최한 ‘제2회 한민족 차세대 리더 프로그램’이 지난달 22일부터 8월2일까지 하이 서울 유스호텔에서 열렸다. 한국을 이끌어나갈 차세대를 발굴하고 한민족 청소년 간 국제교류 네트웍을 구축하기 위해 열린 이날 행사에는 뉴욕에서 17명 등 총 500명이 참석했다. 뉴욕 학생들을 인솔한 이소영(왼쪽부터) 단장과 황우여 총재 등이 학생들과 함께 자리했다.<사진제공=한국청소년연맹>