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일보

KACE 인턴, 도노반 버게나운티장과 만남

2014-08-07 (목) 12: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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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ACE 인턴, 도노반 버게나운티장과 만남

<사진제공=시민참여센터>

시민참여센터(KACE 대표 김동찬) ‘2014 서머 인턴십’ 참가 학생 및 자원봉사자 30여명이 5일 캐서린 도노반 버겐카운티장과 만나 카운티 운영의 실제를 체험했다. 도노반 카운티장은 이날 시민참여센터 서머 인턴십 참가 학생 및 자원봉사자들에게 ‘공로장’을 수여해 여름방학기간 커뮤니티 발전을 위해 땀을 흘린 학생들을 격려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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