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일보

뉴욕주립공원 4곳 무료 WiFi 설치

2014-08-07 (목) 12: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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존스비치.사라토가 스파. 나이애기라 폭포. 이스트리버 스테이트 팍

롱아일랜드 존스비치를 비롯한 뉴욕주립공원 4곳에서 무료 무선 인터넷(WiFi) 서비스가 제공된다.

앤드류 쿠오모 뉴욕주지사는 6일 “존스 비치, 사라토가 스파, 나이애가라 폭포, 브루클린 소재 이스트리버 스테이트 팍에서 무료 와이파이 서비스를 시작했다”고 밝혔다.


뉴욕주공원국에 따르면 이번 무료 와이파이 서비스는 공원 시스템 현대화의 일환으로 추진됐으며 시민들은 이 주립공원들에서 ‘오, 레인저! 와이파이’(Oh, Ranger! Wi-Fi)를 선택해 무료로 인터넷을 이용할 수 있다. 이들 주립공원은 매년 1,800만명이상이 찾는 유명 관광지로 시민들의 편의를 위해 다른 주립공원보다 우선적으로 선정됐다.

뉴욕주공원국은 다른 주립공원에도 무료 와이파이 서비스를 확대 실시할 계획이다.

<이경하 인턴기자> A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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