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일보

팰팍 사고차량 해체작업 시범

2014-08-06 (수) 12: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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범죄예방의 중요성을 알리기 위해 매년 실시되고 있는 ‘내셔널 나잇 아웃’ 행사가 5일 팰리세이즈 팍 타운 홀 앞에서 블록파티 형식으로 열렸다. 팰팍 경찰은 이날 어린이들을 위한 대형 놀이기구를 설치 했으며 흥겨운 음악과 핫도그, 햄버거, 음료 등 맛있는 먹거리를 무료로 제공했다. 팰팍 경찰서 소방대원들이 교통사고의 위험을 알리기 위해 차량 해체 작업 시범을 선보이고 있다. <이진수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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