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일보

피해자 할머니들, 위안부 참상 증언

2014-08-06 (수) 12:00:00
크게 작게
뉴욕을 방문중인 위안부 피해자 할머니들은 5일 퀸즈 베이사이드 퀸즈보로커뮤니티칼리지에 있는 커퍼버그 홀로코스트센터에서 홀로코스트 생존자들과 함께 강연회를 갖고 50여명의 참석자들에게 일본군의 반인륜적인 범죄행위를 생생한 증언으로 고발했다. 시민참여센터와 뉴욕한인변호사협회 등이 주최한 행사에서 이옥선(오른쪽)할머니가 위안부 참상을 전달하고 있다. 오른쪽 세 번째는 강일출 할머니.<조진우 기자>

카테고리 최신기사

많이 본 기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