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일보

플러싱 BID 거리축제

2014-08-04 (월) 12: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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플러싱 경제향상지구(BID)가 2일 플러싱 메인 스트릿과 루즈벨트 애비뉴 사이 40 로드와 프린스 스트릿에서 ‘플러싱 다운타운’ 거리축제를 열었다. 이날 109경찰서가 어린이를 위한 암벽타기 놀이를 실시해 큰 호응을 받았으며 각종 문화공연과 먹거리 시식행사가 종일 진행됐다. <조진우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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