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일보

뉴욕한글서당 수강생 모집

2014-08-02 (토) 12: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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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글의 세계화를 추진하고 있는 뉴욕한글서당이 외국인 성인을 대상으로 한 한글교실 수강생을 모집한다. 세인트존스 대학교 정녀 교수가 진행하는 수업은 다음달 6일을 시작으로 12월13일까지 매주 토요일 오전 10시, 159가 뉴욕한인봉사센터(KCS)에서 실시된다. 수강료는 교재비 25달러를 포함한 250달러지만 이달 20일까지 신청할 경우 할인혜택이 주어진다. 신청 마감은 다음달 3일이며, 수강 희망자는 전화(718-463-3107) 혹은 이메일(chungnyo@gmail.com)로 연락하면 된다. <함지하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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