합천고 뉴욕연수단 뉴욕방문
2014-08-01 (금) 12:00:00
경상남도 합천군 고등학생 연수단이 31일 버겐카운티 청사를 방문해 미국의 지방자치제도를 배웠다. 총 18명으로 구성된 연수단(인솔 책임자 박무곤 합천군 경제통상과 투자유치담당)은 합천군내 5개 고등학교에서 선발된 차세대 기대주들이다. 학생들은 이어 뉴욕한인회를 방문해 간담회도 가졌다. 사진은 데이빗 갠즈 버겐카운티 의회(프리홀더) 의장과 교류하고 있는 연수단 학생들. <이진수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