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철로아래 ‘블리스 플라자’

퀸즈 서니사이드에 새롭게 문을 연 시민광장.<사진출처=데일리뉴스>
퀸즈 서니사이드 주민들이 휴식을 취할 수 있는 시민광장이 새로 오픈했다.뉴욕시교통국(DOT)은 지난달 30일부터 퀸즈블러바드와 46가 선상 7번 전철 아래 ‘블리스 플라자’(Bliss plaza)의 문을 열고 시민들에게 개방했다. 블리스 플라자는 16개의 화단과 12개 테이블, 24개의 의자로 꾸며져 있다.DOT는 올 가을 퀸즈 블러바드와 40스트릿 선상에 두 번째 시민광장을 오픈할 계획이다.뉴욕시는 지난 2008년부터 시민광장을 늘리기 위한 프로젝트를 실시하고 있다.<조진우 기자> A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