위안부 할머니들, 혼다 의원에 감사패
2014-07-31 (목) 12:00:00
워싱턴DC에서 ‘2014 한인 풀뿌리 컨퍼런스’를 열고있는 미주한인총연합회와 시민참여센터가 30일 위안부 결의안(H.Res.121) 채택 7주년 기념 만찬을 개최했다. 이날 만찬 전에는 침가자들이 연방의원 사무실을 방문해 힌국인 전문직 취업비자 통과를 촉구했다. 일본군 위안부 참상을 알리기 위해 미국을 방문중인 이옥선(왼쪽), 강일출 할머니가 위안부 결의안 통과를 주도한 마이크 혼다 의원에게 감사패를 전달하고 있다.<사진제공=시민참여센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