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카페베네’ 창업에 대한 모든 것
2014-07-24 (목) 12:00:00
▶ 8월2일 시카고지역 창업설명회…1대1 개별상담도
까페베네 글렌뷰지점 직원들이 주력상품인 팥빙수를 보여주고 있다.
‘카페베네’가 시카고지역 창업설명회를 연다. 오는 2일 오후 3시30분부터 노스브룩 타운내 르네상스 시카고노스쇼어호텔에서 열리는 설명회에서는 카페베네의 창업 조건 및 절차, 비용 등 사업 전반에 관한 프리젠테이션후 1대1 개별상담이 진행될 예정이다.
2008년 4월 한국에서 창립한 이후 2012년 뉴욕 맨해튼 타임스퀘어지점을 오픈해 미국에 진출한 까페베네는 전세계에 1,250여개의 체인점을 두고 있으며 미전역에서 현재 105개의 매장을 운영중이다. 일리노이주에는 글렌뷰와 샴페인에 매장이 있다. 커피를 비롯해 빙수, 와플, 젤라또 등의 차별화된 메뉴와 독창적인 인테리어, 친절한 서비스로 현지사회에서도 인정받는 한국기업으로 자리매김하고 있다.
까페베네 이재선 마케팅매니저는 “시카고지역 카페베네 창업설명회에서는 현지사회를 타깃으로 성장하고 있는 까페베네 창업과 관련한 자세한 정보를 드리고 1대1 맞춤상담을 통해 까페 사업을 계획하고 계신 분들에게 도움을 드리고자 한다”고 전했다.(사전등록 문의: 888-963-9672) <김수정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