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한인교회협의회, 13~15일 ‘영적 대각성 전도집회’

교회협의회 ‘영적’대각성‘전도집회’에서 소강석 목사가 말씀을 전하고 있다.<사진=교회협>
시카고지역한인교회협의회(회장 최문선 목사)가 지역 한인교회들의 새로운 부흥을 위해 지난 13~15일 3일간 ‘영적 대각성 전도집회’를 개최했다. ‘존귀한 너 시카고지역 교회들이여 일어나 부흥하라’ 라는 주제로 윌링타운내 그레이스교회에서 열린 이번 전도집회는 생명나무 목회를 전하는 한국 새에덴교회 소강석 목사가 강사로 초청되어 ‘예수가 소망이다’, ‘생명나무를 선택하라’, ‘교회의 영광을 회복하라’ 라는 제목으로 말씀을 펼쳤다. 15일 마지막 전도집회에서 레익뷰언약교회 강민수 담임목사의 사회와 북일리노이한인교회 한인국 담임목사의 기도에 이어 말씀을 전한 소강석 목사는 “이 땅에서 가장 영광스러운 공동체가 교회이다. 교회의 영광을 회복하기 위해서는 주님을 교회의 왕으로 모시는 로드십 신앙을 소유해야 한다. 서로 사랑하며 분쟁하지 말며 교회의 지도자를 존귀히 여기고 세워주어야 한다” 고 강조했다. 이번 집회에는 ‘아포스 톨로스’와 ‘City of God’ 찬양단이 경배와 찬양으로 함께 했으며 한미장로교회•그레이스교회•헤브론교회 연합성가대와 시카고목사부부합창단, 소프라노 황보라 사모, 시카고장로성가단 등이 특별 찬양을 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