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8강 기원 길거리 응원축제’
2014-06-14 (토) 12:00:00
2014 브라질 월드컵에 출전한 한국 대표팀 경기가 눈앞으로 다가온 가운데 뉴욕대한체육회와 뉴욕한인축구협회 주축으로 구성된 범동포 합동응원단이 13일 퀸즈 플러싱 156가 머레이힐 샤핑몰에서 ‘대한민국 원정 8강 기원 길거리 응원축제’를 마련하고 월드컵 분위기를 북돋웠다. 합동응원전은 17일 오후 6시(대 러시아), 22일 오후 3시(대 알제리), 26일 오후 4시(대 벨기에) 프라미스 교회, 금강산 연회장, 뉴저지 티넥 나비박물관, 뉴욕한국문화원(17일만 해당)에서 각각 펼쳐진다. <천지훈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