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일보

미주 아시안 경제개발 의견 교환

2014-06-14 (토) 12: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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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주 아시안 경제개발 의견 교환

<사진제공=그레이스 멩 의원 사무실>

다수의 뉴욕 출신 아시안 지역사회 관계자들이 아태 아메리칸 커뮤니티 개발(CAPACD) 주최로 12일 워싱턴 DC의 연방의회에서 열린 컨벤션 행사에 참석했다. 이날 그레이스 맹(왼쪽에서 여섯 번째) 뉴욕주 연방하원의원은 원플러싱의 존 최(오른쪽) 디렉트를 비롯해 아시안아메리칸연맹 등 CAPACD 소속 단체 관계자들과 미주지역 아시안 경제개발에 대한 의견을 교환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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