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중교통 유실물찾기 위조 웹사이트 발견
2014-06-14 (토) 12:00:00
뉴욕시 대중교통 유실물 찾기 가짜 사이트가 발견 돼 주의가 요구된다.
뉴욕메트로폴리탄공사(MTA)는 13일 MTA 공식 웹사이트를 가장한 웹사이트에서 지하철 및 버스 분실물을 돌려준다는 명목으로 50달러의 서비스 요금을 부과하며 신용카드 정보를 빼내는 사기가 발생하고 있다며 주의를 당부했다.
MTA에 따르면 MTA는 유실물을 돌려주기 위해 어떠한 요금도 부과하지 않으며 지하철이나 버스에서 물건을 잃어버린 승객은 MTA 공식홈페이지(www.mta.info), 전화, 또는 MTA 유실물센터를 직접 방문해서 돌려받으면 된다.
현재 유실물 찾기 위조 웹사이트(www.lostpropertnyc.com)는 폐쇄된 상태이며 MTA경찰은 개설자를 찾기 위해 조사 중에 있다. <이경하 인턴기자> A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