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영남향우회 주최, 11일 그랜드 제네바 골프장
경상북도지사배 오픈골프대회 입상자들이 자리를 함께 했다.<사진=영남향우회>
중서부영남향우회(회장 유병두) 주최 경상북도지사배 오픈골프대회에서 박성운씨가 그랜드챔피언의 영예를 안았다.
지난 11일 정오 위스칸신주 레익 제네바 타운내 그랜드 제네바 골프장에서 개최된 이번 대회에는 140여명의 골퍼들이 참석하는 성황을 이루었다. 대회후에는 나일스 우리마을식당으로 옮겨 시상식을 가졌다.
이날 대회 입상자는 ▲그랜드 챔피언 박성운 ▲그로스 챔피언 송호철 ▲그로스 1위 염상원 ▲Net A조 1위 정승민, 2위 박병훈 ▲Net B조 1위 박영복, 2위 김재휘 ▲시니어 그로스 챔피언 김명회, 1위 조찬조, 2위 이홍철 ▲여자부 그로스 챔피언 안정아, 1위 김여혜, 2위 박미숙 ▲장타상 김인섭, 권정아 ▲근접상 허기도, 김여혜씨 등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