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일보

뉴욕 시니어 데이케어 센터, 건강세미나

2014-06-12 (목) 12: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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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욕 시니어 데이케어 센터는 11일 윤세울 비뇨기관 원장을 초청해 ‘건강 세미나’를 개최했다. ‘나이들수록 챙겨야할 건강’이라는 주제로 열린 이날 세미나에는 한인 노인 100여명이 참석해 건강을 위한 식생활과 생활 습관에 대한 정보를 얻었다. 한인들이 윤 원장의 강연을 듣고 있다. <사진제공=뉴욕 시니어 데이케어 센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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