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09경찰서, 지역주민과 바비큐 파티
2014-06-12 (목) 12:00:00
퀸즈 플러싱 109경찰서 커뮤니티위원회는 11일 지역주민들과 함께 경찰서 뒷마당에서 바비큐 파티를 열고 유대관계를 돈독히 했다. 이날 뉴욕시의회는 109경찰서가 지역안전을 위해 노력했다며 감사장을 수여하기도 했다. 브라이언 맥과이어(왼쪽부터) 서장과 앤서니 로버미 경관, 피터 구 시의원, 크리스 보스커리치안 주민회장, 존 리우 전 감사원장이 기쁨을 나누고 있다. <이경하 인턴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