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일보

뉴욕한인변호사협 연례만찬

2014-06-11 (수) 12: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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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뉴욕한인변호사협회(KALAGNY·회장 이균)가 10일 맨하탄 하버드클럽에서 제28회 연례만찬행사를 개최했다. 이날 행사에는 뉴욕라이프 자산관리그룹의 존 김(왼쪽 두 번째부터) 부회장이 기조연설자로 나섰으며 세서미 그룹의 명 강 부회장과 맥케이 쉴즈의 영 이 디렉터가 ‘선구자(Trailblazer)’ 상을 수상했다. <함지하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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