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계 최고령 남성 뉴요커 사망
2014-06-10 (화) 12:00:00
세계 최고령 남성인 뉴요커 남성이 111세로 타계했다.은퇴 화학자로 초심리학자인 알렉산더 이미치는 8일 맨하탄 자택에서 사망했다고 그의 조카인 카렌 보겐이 9일 밝혔다.폴란드계 미국인인 이미치는 평소 장수의 비결로 좋은 유전자와 적절한 영양섭취, 꾸준한 운동, 그리고 자식이 없었던 점을 꼽았다고 보겐은 전했다.이미치는 1903년 당시 러시아에 속해 있던 폴란드 마을에서 태어난 뒤 1951년 아내와 함께 미국으로 이주했다. 그의 부인은 1986년 사망했다.
기네스는 자신이 올해 111세로 세계 최고령 남성이라고 주장한 일본의 사카리 모모이를 조사하고 있다.한편 현재 세계 최고령은 일본 여성으로 116세의 오카와 미사오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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