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일보

배재학당 129주년 기념예배

2014-06-10 (화) 12: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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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교 129주년을 기념하는 배재학당 뉴욕동문들의 기념예배가 8일 뉴저지 땅끝교회에서 열렸다. 임용수 목사(좋은 씨앗교회)의 인도로 열린 이날 개교 기념예배에는 뉴욕 일원 동문 중 가장 연로한 윤창준 동문에서부터 젊은 동문까지 모두 함께 참석해 교가를 합창하며 학창시절을 추억했다. <사진제공=배재학당 뉴욕동문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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