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일보

한인미군재향군인회 바비큐 야유회

2014-06-10 (화) 12:00:00
크게 작게
한인미군재향군인회(회장 최병일)가 8일 퀸즈 앨리폰드팍에서 창립 30주년 기념 바비큐 야유회를 개최했다. 회원들은 지난 30년을 돌아보는 추억 이야기와 바비큐 등 음식을 나누며 즐거운 시간을 가졌다. 사진은 최병일(뒷줄 왼쪽에서 세 번째) 회장과 회원들. <사진제공=한인미군재향군인회>

카테고리 최신기사

많이 본 기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