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일보

“추석맞이 대잔치 성공 주력”

2014-06-07 (토) 12: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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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뉴저지한인회 김만식 신임 이사장

“우선은 추석맞이 대잔치를 성공적으로 치르는데 최선을 다할 계획입니다.”

5일 열린 뉴저지한인회(회장 유강훈) ‘제3차 임원이사 합동회의’에서 뉴저지한인회 제26대 후반기 이사장으로 인준된 김만식(58·사진) 신임 이사장은 이사 확충으로 한인회 재정안정을 도모하겠다는 각오다.

김 신임 이사장은 “이사가 최소 50명은 돼야 한인회 재정안정을 꾀할 수 있다”며 “특히 올해 가을 추석맞이 대잔치를 성공적으로 치러 한인회 재정에 보탬이 되도록 하겠다”고 밝혔다. 현재 ‘구광건설’ 대표로 건설업에 종사하고 있는 김 신임 이사장은 지난해 연말부터 뉴저지한인회와 인연을 맺고 한인회 관리시설담당 위원장으로 봉사해왔다.

추석맞이 대잔치 행사위원장을 겸하게 된 김 신임 이사장은 “올해 추석맞이 대잔치가 역대 최대 행사가 되도록 할 계획”이라며 “특히 한인회 집행부를 적극 지원해 반드시 성공 행사로 치르도록 하겠다”고 덧붙였다. 올해 뉴저지한인회 주최 추석맞이대잔치는 9월19일부터 21일까지 3일 일정으로 뉴 오버팩 공원에서 열린다. <이진수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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