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일보

평통 33주년 기념식

2014-06-06 (금) 12: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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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주평화통일자문회의는 창설 33주년을 맞아 5일 한국의 사무처 강당에서 현경대 수석부의장과 박찬봉 사무처장 등 사무처 전 직원과 김기철 미주지역 부의장이 참석한 가운데 기념식을 개최했다. 기념식 후 김기철(앞줄 오른쪽 다섯 번째) 부의장 등이 사무처 정문 앞에서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사진제공=민주평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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