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욕시 공립 야외수영장 오는 27일 일제히 개장한다.
뉴욕시 공원국은 "뉴욕시 5개 보로내 공립 야외수영장 56곳이 이달 말부터 9월1일까지 매일 오전 11시에서 오후 7시까지 무료로 시민들에게 개방된다"고 밝혔다.
퀸즈 일원 공립 야외수영장으로는 ▶베이사이드 ‘포트 토튼’ (338 story ave), ▶리틀넥 ‘PS 186’(Little Neck parkway & 72nd ave), ▶우드사이드 ‘윈드뮬러’(54th st & 39rd), ▶’아스토리아’(19th st & 23th dr), ▶L.I.C ‘PS 10’(45th st & 30th rd) 수영장 등이 있다. 자세한 내용은 공원국 웹사이트(http://www.nycgovparks.org/facilities/outdoor-pools)를 참조하면 된다.
한편, 지난달 26일 일제히 개장된 브롱스의 오차드 비치, 브루클린의 브라이튼 비치, 코니아일랜드 비치, 맨하탄 비치, 퀸즈의 라커웨이 비치, 스태튼 아일랜드의 미들랜드 비치, 사우스 비치, 월프스 폰드 비치 등 뉴욕일원 해수욕장들도 오는 9월 1일까지 매일 오전 10시부터 오후 6시 사이 개방된다. <천지훈 기자> A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