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준임 시의원 재선 출마
2014-06-04 (수) 12:00:00
해링턴 팍의 유일한 한인 시의원인 준 정(사진)의원이 재선 도전을 공식화했다.
정 의원은 지난 주 버겐카운티 클럭 오피스에 무소속(Independent) 후보 청원서를 제출하고 등록증을 받았다. 해링턴 팍은 무소속 의원들이 시 행정을 책임지고 있는 타운으로 민주당이나 공화당의 입김이 작용하지 않는다.
3년 임기 시의원 선거에 출마, 재선 도전에 나선 정 의원은 지난 2일 본보와의 전화통화에서 “오랜 고심 끝에 재선 출마를 결정하게 됐다”며 “오는 11월4일 본선거에서 한인 및 지역 유권자들의 적극적인 지지를 바란다”고 밝혔다.
정 의원은 올해초 시의회 의장으로 선출돼 시의회를 이끌고 있다. <이진수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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