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일보

전미볼링대회 뉴욕 우승

2014-06-03 (화) 12: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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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욕 볼링 대표팀(감독 박효준)이 애리조나 피닉스에서 1일 열린 ‘제16회 전미 볼링 협회장배 볼링대회’에서 단체 우승을 거뒀다. 뉴욕볼링협회(회장 임익환) 후원으로 이번 대회에 참가한 뉴욕 대표팀 가운데 박중엽 선수가 3관왕, 차소영 선수가 2관왕을 차지했다. 전미 8개 도시를 제치고 당당히 우승을 차지한 뉴욕 선수들이 금메달을 목에 걸고 자축하고 있다. <사진제공=뉴욕볼링협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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