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일보

“한인사회에 한 발 더 가까이”

2014-05-30 (금) 12: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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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뉴욕한인경관협, 6월27일 연례만찬

뉴욕한인경관협회(회장 방정환)가 6월27일 오후 7시 플러싱 대동연회장에서 ‘제12회 장학금 수여식 및 연례만찬’ 행사를 개최한다.

경관협회 방정환 회장은 “한인 경찰간의 친목을 도모하고 지역사회 한인들과 보다 더 가까워지려고 이번 행사를 마련했다”며 한인사회의 많은 관심을 당부했다. 올해 행사에는 뉴욕시경(NYPD)에서 아시안으로는 유일하게 별 3개의 계급에 올라있는 토마스 챈 교통국장에게 올해의 인물상이 주어지며 한인 최초의 뉴욕주하원의원인 론 김 의원과 먹자골목 상인번영회 김영환 회장에게 지역사회 공로상이 전달된다.

이와 함께 협회는 어려운 생활환경을 극복하고 학업에 정진하는 한인학생 2명을 선발해 장학금 1,000달러씩을 지급할 예정이다. 대상은 고등학교 12학년생과 대학 재학생으로 희망자는 6월1일까지 추천서 1장, SAT/ACT 성적, 성적표, 자기소개서 등을 작성해 신청서와 함께 뉴욕한인경관협회(P.O. Box 580043, Flushing, NY 11358)로 우편 발송하면 된다. ▲문의: 347-556-5634 <함지하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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