브루스 윌리스 딸 상의탈의 사진 화제
2014-05-30 (금) 12:00:00
유명 할리우드 배우 브루스 윌리스와 데미무어 사이의 20대 딸 스카우트 윌리스가 소셜 네트웍서비스(SNS)의 누드 검열 정책에 항의해 상의를 탈의한 채 맨하탄을 걷는 사진을 올려 화제다.
윌리스(22)는 지난 27일 맨하탄 거리에서 가슴을 드러낸 채 산책하는 사진을 자신의 소셜네트워크서비스(SNS)인 인스타그램에 올렸다. 공개된 사진에서 윌리스는 꽃무늬 치마와 갈색 신발만을 착용하고 상반신에는 아무 것도 걸치지 않은 채 검은 가방 하나만을 매고 있다.
윌리스는 자신의 트위터를 통해 “인스타그램은 가슴 사진, 유방암 환자와 모유 수유사진의 게시를 허용하지 않지만 뉴욕에서는 합법”이라는 글을 남겼다.
윌리스의 인스타그램 계정은 삭제 당한 상태이지만 윌리스는 “새로운 계정을 만들어 또다른 누드사진을 올리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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