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일보

“비즈니스 전문 뱅커로 최선”

2014-05-23 (금) 12: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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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mb파이낸셜은행 박성배 부행장

“10년 넘게 mb파이낸셜은행(이하 mb)에 몸담고 있었던 만큼 전문적인 지식을 갖춘 뱅커로서 항상 고객 옆에서 고객이 필요한 모든 은행 관련 업무를 성심성의껏 돕겠습니다”최근 부행장으로 승진한 박성배 부행장은 “개인적인 비즈니스를 하시는 분들에게 금융전문가로 비즈니스 구좌나 융좌 등에 관련된 모든 비즈니스 업무를 1:1 상담을 통해 도와드리고자 한다”고 말했다. 그는 “타 은행들이 가지고 있는 기존의 상품에 더해 투자나 비즈니스, 파이낸셜 플랜을 독자적으로 갖추려고 노력하고 있다. 비즈니스 고객이 원하는 금융상품을 상담을 통해 개개인에게 알맞은 상품을 추천드릴 수 있는 것이 mb의 강점”이라고 덧붙였다. 2001년 mb에 입사해 뱅커로서 모든 수순을 밟아온 박 행장은 “여러 고객들을 상담하다 보니 손님들이 믿고 꾸준히 찾을 수 있는 뱅커가 되는 것이 쉽지 않은 것을 잘 알고 있다”면서 “하지만 늘 고객 가까이에서 고객이 원하는 것을 잘 파악해 그에 알맞은 서비스를 제공해 드릴 수 있는, 그리고 신뢰감있는 비즈니스 전문 뱅커로 거듭나기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강조했다. <김수정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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