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일보

나일스웨스트고교생들도 동참

2014-05-16 (금) 12: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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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세월호 참사 성금 모금…15일 현재 총 6,358달러

나일스웨스트고교생들도 동참

세월호 성금을 전달한 나일스웨스트고교 코리안클럽 학생들.<사진=한인회>

나일스 웨스트 고등학생들이 세월호 침몰 참사 희생자 유가족 및 구조작업을 위한 성금오금에 동참했다.

한인회에 따르면, 한인학생들이 상당수 재학하고 있는 나일스 웨스트고교 코리안클럽 학생일동이 858.63달러를 모아 최근 전달해온데 이어 한인사회발전협의회와 노스브룩테니스회 홍승표씨가 각각 100달러를 기탁해오는 등 성금이 계속 답지하고 있다. 이로써 15일 현재 모금액은 총 6358.63달러로 집계됐다. 한인회는 세월호 침몰 참사가 수습될 때까지 월~토요일(오전10시~오후4시) 합동분향소를 계속 운영하며 모금운동도 계속할 예정이다.(문의: 773-878-19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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