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총무처 주최 ‘2014 아시안 문화유산의 달’ 기념 리셉션
에스더 임양(왼쪽에서 5번째)을 비롯한 각 아시안커뮤니티별 ‘Youth Excel’ 수상자들이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5월 아시안 문화유산의 달을 맞아 일리노이주 총무처가 주관하는 기념 리셉션이 지난 14일 다운타운 주정부청사 톰슨센터에서 한인 등 10개 아시안커뮤니티에서 20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성황리에 열렸다. 이날 행사는 주디 수 abc TV(채널7) 앵커의 사회로 진행됐으며 네팔 전통춤 오프닝 공연, 카르멘 에스타시오 아시안자문위원장 개회사, 국민의례, 제시 화이트 총무처장관 환영사, 필리핀커뮤니티 노래 공연, 마빈 브루스틴 네팔 총영사와 로라 리우 주항소법원 판사에 대한 특별리더십 시상식, 우수 청소년들에게 주는 ‘Youth Excel’ 시상식, 2015년 아시안자문위원장 루피노 크리소스토모 박사의 폐회사 등의 순서로 진행됐다. Youth Excel 수상자중에는 한인커뮤니티를 대표해 나일스 웨스트고교에 재학중인 에스더 임양이 포함됐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