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일보

제4대 조향숙 회장 취임

2014-04-14 (월) 12: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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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중서부전통예술인협회, 12일 회장 이•취임식

제4대 조향숙 회장 취임

12일 열린 전예협 총회 및 회장 이•취임식에서 조향숙(왼쪽에서 다섯 번째) 회장을 비롯한 신임 임원진이 소개되고 있다.

중서부전통예술인협회(전예협) 회장 이•취임식이 지난 12일 나일스 세노야식당에서 열렸다.

이날 행사는 남정현씨의 사회로 김송기 초대회장 환영사, 정유진 직전회장의 내빈소개와 이임사, 협회기 이양, 조향숙 4대 신임회장 취임사, 축하공연(양정은•양선우씨 김죽파류 가야금 산조), 림관헌 고문 격려사, 공로패 증정(림관헌•김송기•은방초•송경일•정유진), 새 임원진 소개, 연혁 소개 등의 순서로 진행됐다.

조향숙 신임회장은 “그림을 공부한 예술인으로서 전예협의 중책을 맡게 돼 어깨가 무겁지만 지금까지 협회가 이루어 놓은 업적에 누가 되지 않도록 맡은 바 최선을 다하겠다”고 취임사를 전했다. 정유진 직전회장은 “그동안 전예협의 활동을 격려 해주신 모든 분들께 감사드리며 신임회장단에게도 많은 관심과 후원을 당부드린다”고 말했다.

한편 전예협 새 임원진은 ▲회장 조향숙 ▲수석부회장 허수택 ▲부회장 이정은 ▲총무 박철 ▲재무 송수진 ▲서기 강원재 ▲예술분과위원 양정은•양선우 ▲고문 림관헌•김송기•김승한•정유진 등이다. <김수정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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