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일보

휘발유값 또 오른다

2014-04-08 (화) 12: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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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동안 주춤했던 시카고지역 휘발유 가격이 최근들어 다시 오름세를 보이고 있다. ‘gasbuddy.com’에 따르면, 일리노이주의 평균 휘발유값은 3.848달러(레귤러 기준)로 최근 수주간 계속 오르고 있으며, 시카고시의 경우는 4.045달러로 4달러대를 이미 넘어섰다. 사진은 시카고시내 피터슨길에 위치한 한 주유소의 가격안내판.<김수정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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