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이 태운 유모차에 술 보관 엄마 체포
2014-04-08 (화) 12:00:00
뉴저지 한 여성이 아들을 태운 유모차에 술을 보관하고 방치해 체포되는 황당한 사건이 일어났다. 버겐카운티 경찰은 “지난 2일 오후 8시께 뉴저지 뉴 밀포드에 소재한 골든 차이나 식당에서 에슐리 스콜라(26)는 한 살짜리 아들이 타고 있던 유모차에 보드카와 빈 맥주 캔을 같이 실어 5분 이상 방치한 혐의로 체포했다”고 7일 밝혔다.
경찰에 따르면 스콜라가 식당으로 들어가기 위해 유모차를 방치한 것을 본 목격자의 신고로 출동했으며 발견 당시 술 냄새가 나고 횡설수설하는 등 만취상태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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